2025나노갤러리, 충북 유일 '대구국제아트페어' 참여 (10/28-동양일보)

이애리, 임상빈, 이소윤, 윤형근, 김종학 작가 등 작품 구성

▲ 나노갤러리는 30일~11월 2일 충북 유일 DIAF에 참가한다. 사진은 출품작 이애리의 'Good Luck in Ground Cherry' 

▲ 이애리 'Good Luck in Ground Cherry'

나노갤러리는 30일~11월 2일 충북 유일 DIAF에 참가한다. 


나노갤러리(대표 안수빈)가 30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아트페어'

(Daegu International Art Fair·DIAF)에 충북 갤러리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


나노갤러리는 개관 이후 백남준 작가 회고전을 비롯해 미술사적 가치가 있는 전시를 기획해 왔으며,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반영한 

다채로운 기획전을 통해 예술의 본질과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구국제아트페어는 국대 3대 아트페어 중 하나로, 올해는 국내외 108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한·일 현대미술 교류전’, 현대무용 Performance 등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예술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 대표는 "올해 대구국제아트페어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로 구성,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선보일 것"이라며 

"나노갤러리를 거쳐 간 이애리, 임상빈, 이소윤 작가를 비롯해 윤형근, 김종학 작가의 작품을 전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임상빈 'Ocean Waves'

▲ 임상빈 'Ocean Waves'



▲이소윤 'Reed beds' 

▲ 이소윤 'Reed beds'


이애리 작가는 한지에 주묵 등 한국 전통 재료를 이용해 생명의 숨결을 담은 꽈리를 작품에 담는다. 

자연이 끊임없이 변하는 것처럼 작가의 그림 속 꽈리는 선들이 모여 면을 이뤄가고 절제된 색채 속에서 생명이 순환하는 우주의 기운을 담아낸다. 

현재 독일 Galeria klose와 프랑스 Magnagallery Paris 전속 작가로 활동 중이다.


임상빈 작가는 성신여대 서양화과 교수로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엔 화획(Strokes) 시리즈 회화 작품과 디지털 콜라주 기법의 Ocean Waves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이소윤 작가는 서울대 서양화과와 영국왕립예술학교 페인팅 석사를 졸업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겨울 철새의 군무를 보고 감명을 받아 작업한 신작을 첫 공개한다. 

 


▲포스터 

▲ 포스터


박현진 기자 artcb@dynews.co.kr

출처: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5300



NANOGALLERY

ADDRESS. 314-92 Daelim-ro, Nami-myeon, Seowon-gu, Cheongju-si, Chungcheongbuk-do, 2nd floor / 3rd floor

TEL. 043-235-9595

FAX. 043-235-9596

E-mail. nanogallery@naver.com

TUESDAY TO FRIDAY. 10 AM - 6 PM

SATURDAY. 10 AM - 4 PM

BREAK TIME. 12 PM - 1 PM

 

@2023 NANOGALLERY All Right Reserved.


NANO
GALLERY

ADDRESS. 314-9 Daelim-ro, Seowon-gu, Cheongju-si, Chungcheongbuk-do,  Republic of Korea 

TEL. 043-235-9595 | FAX. 043-235-9596 | E-mail. info@gallerynano.com


TUESDAY TO SATURDAY   10 AM - 5 PM  

BREAK TIME  12 PM - 1 PM

   

@2023 NANOGALLERY All Right Reserved.